대한치과보험학회 제10기 회장 최희수 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한치과보험학회 제 10대 신임 회장 최희수입니다.
대한치과보험학회는 국민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 및 산업재해보험, 민간 보험의 구강진료관련 영역을 포괄적으로 연구하고 정책을 개발하며, 치과의사 회원뿐만 아니라 치과위생사와 조무사 및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건강보험청구와 관련한 정보를 나누고 지식을 전파하기 위하여 2010년 1월, 60인의 발기인으로 시작되었고, 창립 5년 후인 2015년에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정식 인준을 받아 2026년 현재에 이러고 있습니다.
창립 16년을 맞은 본 학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및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등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열심히 수용하여 정부부처,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건강보험과 관련된 기관과 단체에 치과분야의 합리적인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이 궁금해하는 보험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 바람직한 건강보험청구를 함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들어 전자차트의 보급으로 과거보다 보험교육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여전히 대한민국 개원한경에서 건강보험청구는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만큼 청구과정에 있어 여전히 존재하는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의 복잡성이 증대되어, 치과보험 분야는 과거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지고 있으며, 건강보험 뿐 아니라 자동차, 산재, 민간보험, 그리고 제도와 행정에 이르기 까지 치과 관련 보험 분야는 나날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이에 대하여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학회로서 그 책임과 중요성은 실로 막중합니다.
대한치과보험학회에서 보험 관련 정보와 아이디어 그리고 의견를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한치과보험학회 회장 최 희 수